한 주간 한국 공포→탐욕 롤러코스터, 미국은 박스권 횡보
격차 +32P → +43P, 이번 주 최대치 경신
미국 S&P500 공포탐욕지수는 29점(공포)으로 전일(29점)과 변동이 없었습니다. 한 주 내내 공포 구간에서 등락을 반복하며 뚜렷한 방향성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한국 KOSPI 공포탐욕지수는 72점(탐욕)으로 전일(61점) 대비 11포인트 급등하며 이번 주 최고점을 기록, 탐욕 구간 상단까지 올라섰습니다.
| 날짜 | 미국 | 한국 | 격차 | 비고 |
|---|---|---|---|---|
| 9/15(화) | 31점 공포 | 37점 공포 | +6P | 31차 해소, 안정권 복귀 |
| 9/16(수) | 29점 공포 | 53점 중립 | +24P | 32차 신규 발동 |
| 9/17(목) | 26점 공포 | 63점 탐욕 | +37P | 32차 지속(확대) |
| 9/18(금) | 29점 공포 | 61점 탐욕 | +32P | 32차 지속(완화) |
| 9/20(일) | 29점 공포 | 72점 탐욕 | +43P | 🚨 32차 지속(확대), 주간 최대 ← 오늘 |
이번 주는 한국 지수의 극적인 반전이 가장 큰 특징이었습니다. 화요일(9/15) 37점 공포 구간에서 시작해 수요일 중립(53점), 목요일 탐욕(63점)까지 이틀 만에 관통했고, 금요일 잠시 숨을 고른 뒤 일요일 다시 72점까지 치솟으며 이번 주 최고점을 찍었습니다. 반면 미국은 한 주 내내 26~31점 사이 공포 구간에서 좁게 횡보하며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두 시장의 격차는 화요일 +6P(안정권)에서 목요일 +37P까지 벌어졌다가 금요일 +32P로 잠시 줄었지만, 일요일 다시 +43P로 이번 주 최대치를 기록하며 마감했습니다. 32차 역전법칙은 수요일 발동 이후 닷새 연속 이어지고 있으며, 확대와 완화를 반복하는 변동성 장세가 다음 주까지 이어질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격차는 전일 +32P에서 오늘 +43P로 다시 크게 벌어지며 이번 주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32차 역전법칙은 9월 16일 발동 이후 닷새째 이어지며 확대와 완화를 반복하고 있는데, 이번 주 마지막 날 다시 확대로 돌아선 만큼 다음 주에도 양쪽의 심리 온도차가 쉽게 좁혀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매일 업데이트되는 한미 공포탐욕지수는 feargreed.co.kr에서 확인하세요.
⚠️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손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미국(공포 29점) → 한 주 내내 공포 구간 횡보, 방향성 부재
🇰🇷 한국(탐욕 72점) → 한 주간 공포(37점)에서 탐욕(72점)까지 급반등
32차 역전법칙 → 이번 주 +6P~+43P 사이에서 확대·완화 반복, 다음 주도 변동성 주의
참고 → 한국의 급격한 상승 폭이 커, 과열 신호가 나타나는지 다음 주 초 최우선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