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점(극단적 공포) -11P · 한국 27점(공포) -47P — 격차 +7P
격차 +43P → +7P · 33·34·35차 세 번 연속 한국 급락형 해소
한국 KOSPI 공포탐욕지수는 27점(공포)으로 전일(74점) 대비 -47P 급락했습니다. 10월 22일 코스피는 -3.52%(5,533.77), 코스닥은 -3.62%(764.10)로 마감해 전날 반등분을 하루 만에 모두 반납했습니다. 기관이 약 4,621억 원을 순매도했고, 삼성전자 -4.03%, SK하이닉스 -5.72%, 삼성SDI -7.22% 등 대형주가 동반 급락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324.2원으로 5거래일 연속 하락해 약 2년 만의 원화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미국 S&P500 공포탐욕지수는 20점(극단적 공포)으로 -11P 떨어지며 극단적 공포 구간에 다시 들어갔습니다. 10/22(현지) 나스닥 -2.60%, S&P500 -1.21%, 반도체지수는 6% 넘게 급락했습니다. 메타는 실적이 예상을 웃돌았지만 AI 지출 부담에 약 -7%, 램리서치는 -11.8% 하락했고, 테슬라는 연간 설비투자를 25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줄였습니다. 이란 공격설에 브렌트유가 113달러대로 오른 것도 부담이었습니다.
| 날짜 | 미국 | 한국 | 격차 | 비고 |
|---|---|---|---|---|
| 10/19(월) | 18점 극단적 공포 | 55점 탐욕 | +37P | 34차 2일차 |
| 10/20(화) | 23점 극단적 공포 | 65점 탐욕 | +42P | 34차 3일차 |
| 10/21(수) | 27점 공포 | 28점 공포 | +1P | ✅ 34차 해소 |
| 10/22(목) | 31점 공포 | 74점 탐욕 | +43P | 🚨 35차 발동 |
| 10/23(금) | 20점 극단적 공포 | 27점 공포 | +7P | ✅ 35차 해소 ← 오늘 |
이번 주 한국 지수는 55→65→28→74→27점으로 하루마다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미국이 공포에 머무는 동안 한국만 탐욕으로 올라선 날은 다음 날 크게 되돌려졌습니다.
일주일 남짓 사이 역전법칙이 세 번 발동했고, 세 번 모두 한국 지수 급락으로 해소됐습니다. "미국 리스크가 뒤늦게 한국에 반영된다"는 역전법칙의 원리가 이번 달 내내 반복된 셈입니다. 매일 업데이트는 feargreed.co.kr에서 확인하세요.
⚠️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손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미국(극단적 공포 20점) → -11P · 메타·테슬라 실적 후 AI 수익성 의구심 · 반도체 급락
🇰🇷 한국(공포 27점) → -47P · 기관 대량 매도 · 반도체·2차전지 동반 급락
역전법칙 → 35차 2일 만에 해소 (+7P) · 세 번 연속 한국 급락형
참고 → 주말 중동 뉴스로 월요일 시가가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하루 등락보다 분할 접근과 현금 비중 관리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