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1월 5일 (목)

한국 45점 중립 · 미국 27점
격차 +18P, 38차 역전법칙 발동

미국 27점(공포) +8P · 한국 45점(중립) +21P — 격차 +18P(한국 우위)
코스피 장중 400P 롤러코스터 끝 V자 반등 · 미국 중간선거 랠리 · 유가 급락

🇺🇸
27
😨 공포
🇰🇷
45
😐 중립
🚨 38차 역전법칙 발동 37차 해소 하루 만 다우 +3.03%
📝

장중 400P 롤러코스터 끝 V자 반등 — 한국 24점 → 45점

한국 KOSPI 공포탐욕지수는 45점(중립)으로 전일(24점) 대비 +21P 올라 극단적 공포에서 벗어났습니다. 11월 4일 코스피는 5,786으로 출발해 5,828까지 올랐다가 외국인 매도에 5,421(장중 약 -4%)까지 밀렸지만, 기관(약 1조 100억 원)과 개인(약 1조 4,300억 원)의 저가 매수로 +0.62%(5,683.80)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약 2조 5,100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도 장중 683까지 밀렸다가 +1.50%(714.95)로 회복했습니다. 삼성전자(-0.68%, 218,000원)와 SK하이닉스(-0.14%, 1,396,000원)는 장중 큰 폭 하락 후 약보합으로 마감했고, 한화솔루션(약 +18%) 등 재생에너지·2차전지가 강세였습니다.

미국 S&P500 공포탐욕지수는 27점(공포)으로 +8P 올랐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과반을 확보했고, 정치 불확실성 해소 기대에 11/4(현지) 다우가 +3.03%(53,356.12), S&P500 +1.58%(7,688.62), 나스닥 +1.44%(25,736.51)로 급등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6.68%)·애플(+5.31%)이 크게 올랐지만 엔비디아는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3.17%였습니다. 이란 전쟁 종식 기대에 WTI는 -8.29%(88.12달러) 급락했고, 10년물 국채금리는 4.89%로 내려왔습니다.

37차 해소 → 38차 발동 — 일자별 기록

날짜미국한국격차비고
11/02(월)26점 공포42점 공포+16P🚨 37차 발동
11/03(화)23점 극단적 공포64점 탐욕+41P37차 2일차
11/04(수)19점 극단적 공포24점 극단적 공포+5P✅ 37차 해소
11/05(목)27점 공포45점 중립+18P🚨 38차 발동 ← 오늘

한미 지수가 모두 극단적 공포에서 하루 만에 반등했지만, 한국(+21P)의 회복 폭이 미국(+8P)보다 커 격차가 다시 +18P로 벌어졌습니다.

38차 역전법칙 발동 — 3주 사이 여섯 번째

구분발동일발동 격차지속해소 방식
33차10/15+17P2일한국 급락
34차10/18+55P4일한국 급락
35차10/22+43P2일한국 급락
36차10/25+29P6일한국 급락
37차11/2+16P3일한국 급락
38차11/5+18P1일차진행중
11/04(수)   +5P   ✅ 37차 해소 (3일)
11/05(목)   +18P   🚨 38차 발동
→ 해소 조건: 한국 − 미국 < +10P (현재 +18P, 9P 이상 축소 시)
→ 관전 포인트: 외국인 매도 진정 여부, 미국 10월 고용보고서(현지 11/6), 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 코스피 5,700~5,800선

10월 15일 이후 역전법칙 다섯 번은 모두 한국 지수의 하루 급락으로 해소됐습니다. 이번에는 미국도 선거 랠리로 함께 반등하고 있어, 미국이 따라 올라오며 격차가 줄어드는 해소가 나올지 주목됩니다. 다만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는 점은 부담입니다. 과거 패턴이 반복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매일 업데이트는 feargreed.co.kr에서 확인하세요.

⚠️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손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미국(공포 27점) → +8P · 중간선거 후 다우 +3.03% · 유가·금리 하락 · AI주 규제 우려

🇰🇷 한국(중립 45점) → +21P · 장중 -4%대에서 V자 반등 · 외국인 2.5조 원 순매도 지속

역전법칙 → 38차 발동 (+18P) · 37차 해소 하루 만

참고 → 변동성이 큰 구간입니다. 고용보고서 확인 전 무리한 베팅보다 분할 접근과 현금 비중 관리를 권합니다.

⚠️ 본 사이트의 모든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상품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 및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