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1→26점(+5P) · 한국 50→26점(-24P) — 격차 0P, 둘 다 공포
한국 주간 변동폭 60P · 36차 역전법칙 해소 · 10월 결산
한국 KOSPI 공포탐욕지수는 26점(공포)으로 지난 결산(50점) 대비 -24P 내려왔습니다. 한 주 동안 49→39→74→85점까지 올랐다가 10/30 하루에 -60P(사이트 기록상 최대 낙폭)를 반납하며 변동폭이 60P에 달했습니다. 코스피는 SK하이닉스 역대급 실적과 이틀 연속 매수 사이드카로 10/28 6,012.44까지 올랐지만,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10/29 -1.24%)과 미국 빅테크 실적 충격이 겹치며 10/30 매도 사이드카와 함께 -3.48%(5,730.74)로 마감했습니다. 이날 외국인은 약 1조 6,168억 원을 순매도했고, 연기금 중심으로 기관이 약 7,432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주간 기준 코스피는 +3.25%, 코스닥은 -3.63%입니다.
미국 S&P500 공포탐욕지수는 26점(공포)으로 지난 결산(21점) 대비 +5P입니다. 주중 36점까지 회복했지만 10/30(현지) 인텔이 부진한 실적 전망에 -28.6% 폭락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7.20% 급락하며 나스닥 -2.86%, S&P500 -1.82%로 마감했습니다. 주간으로는 S&P500 -0.57%, 나스닥 -2.00%입니다. 이 미국 반도체 충격은 아직 한국 장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날짜 | 미국 | 한국 | 격차 | 비고 |
|---|---|---|---|---|
| 10/25(일) | 21점 극단적 공포 | 50점 중립 | +29P | 🚨 36차 발동 · 지난 결산 |
| 10/26(월) | 21점 극단적 공포 | 49점 중립 | +28P | 2일차 |
| 10/27(화) | 27점 공포 | 39점 공포 | +12P | 해소까지 2P |
| 10/28(수) | 34점 공포 | 74점 탐욕 | +40P | 한국 +35P |
| 10/29(목) | 36점 공포 | 85점 극단적 탐욕 | +49P | 한국 기록상 4위 고점 |
| 10/30(금) | 35점 공포 | 25점 공포 | -10P | ✅ 36차 해소 (한국 -60P) |
| 11/01(일) | 26점 공포 | 26점 공포 | 0P | 한미 동점 ← 주간결산 |
| 주간 성적 | 10/23 종가 | 10/30 종가 | 주간 등락 |
|---|---|---|---|
| 코스피 | 5,550.30 | 5,730.74 | +3.25% |
| 코스닥 | 751.69 | 724.38 | -3.63% |
| S&P500 (현지) | 7,623.68 | 7,580.07 | -0.57% |
| 나스닥 (현지) | 25,955.34 | 25,437.00 | -2.00% |
| 구분 | 기간 | 지속 | 발동 격차 | 한국 직전 고점 | 해소일 한국 |
|---|---|---|---|---|---|
| 33차 | 10/15~16 | 2일 | +17P | 49점 | -26P |
| 34차 | 10/18~21 | 4일 | +55P | 71점 | -37P |
| 35차 | 10/22~23 | 2일 | +43P | 74점 | -47P |
| 36차 | 10/25~30 | 6일 | +29P | 85점 | -60P |
10월에는 역전법칙이 네 번 발동했고, 네 번 모두 한국 지수의 하루 급락으로 해소됐습니다. 직전 고점이 높을수록 해소일 낙폭도 커졌습니다(-26P → -37P → -47P → -60P). 한미가 나란히 26점 공포에서 11월을 시작하는 만큼, 누가 먼저 공포에서 벗어나는지가 37차 발동 여부를 가를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패턴이 반복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매일 업데이트는 feargreed.co.kr에서 확인하세요.
⚠️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손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미국(공포 26점) → 주간 +5P · 인텔 -28.6% · 반도체지수 -7.20% · 중간선거·고용지표 대기
🇰🇷 한국(공포 26점) → 주간 -24P · 25~85점 60P 변동 · 외국인 매도 지속 여부 주목
역전법칙 → 36차 해소 · 한미 동점(0P) · 다음은 37차
참고 → 하루 단위 급등락이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이벤트 결과를 확인하기 전 무리한 베팅보다 분할 접근과 현금 비중 관리를 권합니다.